이번에 시작하게된 맛집탐방 첫번째 코스로 잡은 홍대 돈부리 입니다
돈부리란 일본식 덮밥을 이야기하는데 일본만화 같은데서 돈까스덮밥 이라든가 쇠고기덮밥 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죠
우리나라는 이런 덮밥문화가 없기때문에 만화 번역에서 이렇게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처음 덮밥이란걸 안건 미스터초밥왕 에서였습니다
거기에 쇠고기덮밥 소스 어쩌구 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당시 그게 무슨소린지 몰랐죠
덮밥의 개념을 알게된건 불과 5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먹을곳이 있을리가 없었죠. 돈부리 를 취급하는 식당이 주위에 단 한군데도 없으니까요
그러다 처음 덮밥을 먹게된건 서민의 무난한 일식집 '미소야' 였습니다
맛은 그냥 그렇지만 일단 전문적으로 일본식 돈까스를 취급하면서 가까운곳이 여기뿐이었어요
그 후 덮밥이 생각나면 미소야를 가서 돈까스덮밥 정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이어졌고 몇주전 홍대 돈부리 라는 식당을 알게되어 이번에 찾아가게 된것입니다
이번 글은 제가 미처 못찍은 사진들이 좀 있기에 여기 에서 사진을 조금 가져왔습니다
돈부리는 홍대역 5번출구에서 우측으로 있는데 말로 설명하긴 조금 복잡합니다
사전지식 없이 갔다가 좀 헤맸어요
일단 우측으로 가면 2차선 도로가 있고 횡단보도를 건너서 5분쯤 걸어가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어느정도 가는 길 정보는 알수있을겁니다
가게를 찾아다니다가 사람들이 조금 몰려있길래 봤더니 뭔가 찍고있더군요
대단한 방송촬영은 아닌듯해 보였지만 일단 그 등장인물이 조금 쇼크
무려 양입니다
사진봐요 귀엽죠?
대충 양 두마리를 데리고 길을 가는 모습을 찍는듯해 보였습니다
중간에 메~ 하는 소리가 진짜 귀여웠어요
돈부리 들어가는 문 입니다
그런데 이게 찾기가 조금 힘들어요
따로 간판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나치기 힘든 곳에 있어서 겨우 찾았습니다
들어가면 이런 모습입니다
제가 갔을때는 여자손님 4명이 있더군요
주방의 모습입니다
앉은 자리가 조금 떨어져 있어서 그 안쪽까지는 찍지 못했지만 위에 올린 링크따라 가시면 볼 수 있으실겁니다
제가시킨 에비가츠동(大) 입니다
솔직히 실수로 에비가츠동 이라길래 돈까스도 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말 그대로 에비(새우)까스 덮밥입니다
일단 처음에 단무지,김치 그리고 장국을 줍니다
미소시루 라고 부르는 장국은 유부와 미역이 들었는데 제법 맛있어서 리필해먹었어요
조금 있다 나온 에비가츠동은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는데 완성품을 찍는걸 잊었습니다...
그래서 한 반쯤 먹다가 헛 하며 생각나 찍었습니다
가츠동같이 국물이 자작한건 아니었고 밥 위에 뿌린 소스가 짭짤한게 좋더군요
새우튀김은 큼직한건 좋았는데 씹는 감이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먹다보니 이거 한그릇으로 부족할것 같아서 감자고로케도 시키려 했는데 재료가 떨어졌다네요
그리고 2시30분부터 휴식시간이래는데 제가 2시40분에 들어와서 조금 불편했나 봅니다
뭐 할수없지 싶어서 얼른 에비가츠동 만 먹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다시 들러서 가츠동 을 먹고싶군요
제가 사실 가츠동을 먹으러 간건데 에비동을 먹어버렸으니...
아니면 규동(소고기덮밥)을 먹던지 해야겠습니다
오면서 혼자 홍대 주변 구경하다가 돌아왔습니다
돈부리란 일본식 덮밥을 이야기하는데 일본만화 같은데서 돈까스덮밥 이라든가 쇠고기덮밥 이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죠
우리나라는 이런 덮밥문화가 없기때문에 만화 번역에서 이렇게 나올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처음 덮밥이란걸 안건 미스터초밥왕 에서였습니다
거기에 쇠고기덮밥 소스 어쩌구 하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당시 그게 무슨소린지 몰랐죠
덮밥의 개념을 알게된건 불과 5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먹을곳이 있을리가 없었죠. 돈부리 를 취급하는 식당이 주위에 단 한군데도 없으니까요
그러다 처음 덮밥을 먹게된건 서민의 무난한 일식집 '미소야' 였습니다
맛은 그냥 그렇지만 일단 전문적으로 일본식 돈까스를 취급하면서 가까운곳이 여기뿐이었어요
그 후 덮밥이 생각나면 미소야를 가서 돈까스덮밥 정도 먹었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이어졌고 몇주전 홍대 돈부리 라는 식당을 알게되어 이번에 찾아가게 된것입니다
이번 글은 제가 미처 못찍은 사진들이 좀 있기에 여기 에서 사진을 조금 가져왔습니다
돈부리는 홍대역 5번출구에서 우측으로 있는데 말로 설명하긴 조금 복잡합니다
사전지식 없이 갔다가 좀 헤맸어요
일단 우측으로 가면 2차선 도로가 있고 횡단보도를 건너서 5분쯤 걸어가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어느정도 가는 길 정보는 알수있을겁니다

대단한 방송촬영은 아닌듯해 보였지만 일단 그 등장인물이 조금 쇼크
무려 양입니다
사진봐요 귀엽죠?
대충 양 두마리를 데리고 길을 가는 모습을 찍는듯해 보였습니다
중간에 메~ 하는 소리가 진짜 귀여웠어요

그런데 이게 찾기가 조금 힘들어요
따로 간판이 있는것도 아니고 지나치기 힘든 곳에 있어서 겨우 찾았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여자손님 4명이 있더군요

앉은 자리가 조금 떨어져 있어서 그 안쪽까지는 찍지 못했지만 위에 올린 링크따라 가시면 볼 수 있으실겁니다

솔직히 실수로 에비가츠동 이라길래 돈까스도 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군요;
말 그대로 에비(새우)까스 덮밥입니다
일단 처음에 단무지,김치 그리고 장국을 줍니다
미소시루 라고 부르는 장국은 유부와 미역이 들었는데 제법 맛있어서 리필해먹었어요
조금 있다 나온 에비가츠동은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는데 완성품을 찍는걸 잊었습니다...
그래서 한 반쯤 먹다가 헛 하며 생각나 찍었습니다
가츠동같이 국물이 자작한건 아니었고 밥 위에 뿌린 소스가 짭짤한게 좋더군요
새우튀김은 큼직한건 좋았는데 씹는 감이 그렇게 만족스럽진 않았습니다
먹다보니 이거 한그릇으로 부족할것 같아서 감자고로케도 시키려 했는데 재료가 떨어졌다네요
그리고 2시30분부터 휴식시간이래는데 제가 2시40분에 들어와서 조금 불편했나 봅니다
뭐 할수없지 싶어서 얼른 에비가츠동 만 먹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한번 다시 들러서 가츠동 을 먹고싶군요
제가 사실 가츠동을 먹으러 간건데 에비동을 먹어버렸으니...
아니면 규동(소고기덮밥)을 먹던지 해야겠습니다
오면서 혼자 홍대 주변 구경하다가 돌아왔습니다



덧글
멍조교 2008/12/21 17:14 # 답글
으음....맛있어 보이는데요...